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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B-1 · 워크샵 커리큘럼
Case B-1 · 우리 기준대로 판단하는 AI

AI가 우리 기준대로
정확히 판단하게 만드는 5단계

코드 없이, 내가 정한 기준을 AI에게 주입하는 방법부터 실제 판단 결과 검증까지 — 하루 만에 내 기준 엑셀 파일과 프롬프트 2종을 완성하는 과정입니다.

소요 시간
5시간 (1일)
대상
AI 빌더 입문자 · 코드 경험 없는 실무자 · 팀장
산출물
내 기준 엑셀 파일 + 프롬프트 2종
이 과정은

AI에게 나한테 딱맞는 대답을 얻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(Context Engineering) 개념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.
맥락(context) 없이 AI에게 묻는 것과 내 기준을 넣었을 때의 결과를 직접 비교합니다.

01 / 비교 체험

같은 질문,
다른 결과

AI가 나쁜 게 아닙니다. 맥락이 없어서 그렇습니다. 이 세션에서는 같은 질문을 두 번 던집니다. 맥락 없이, 그리고 내 기준을 넣어서.

·

맥락 없이 AI에게 물어보기 — 결과가 왜 일반적인지 확인

·

내 맥락을 넣어서 다시 묻기 — 무엇이 달라지는지 직접 비교

·

"이 차이가 AI를 쓸 줄 아는 사람과 그냥 쓰는 사람의 차이입니다"

이 세션이 끝나면

"AI한테 나를 알려줘야 한다"는 감각을 용어 없이 몸으로 먼저 익힙니다.

02 / 도메인 정의

AI에게 판단을 맡길
대상을 결정합니다

AI가 판단하려면, 먼저 '무엇을 판단할지'가 정해져야 합니다. 범위가 좁을수록 기준이 선명해지고, 결과가 정확해집니다.

·

내 도메인 선택 — 강사 시연 예시: 제주 숲길 (사색의 기술)

·

판단 대상 1가지 정의 — AI에게 GO / NO-GO를 물을 대상

·

도메인을 엑셀 시트 ①에 기록 — 이후 모든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

이 세션이 끝나면

내가 AI에게 판단을 맡길 대상이 한 문장으로 정의됩니다.

03 / 기준 설계

AI가 나처럼 판단하려면
내 기준이 필요합니다

사람은 암묵적으로 판단하지만, AI는 명시적 기준만 따릅니다. 내 머릿속 기준을 꺼내 숫자로 만드는 것이 이 세션의 핵심입니다.

기준이 아직 없는 경우

대화에서 기준을 꺼냅니다

강사가 질문을 던지면서 참여자의 암묵적 판단 기준을 하나씩 끌어냅니다. 왜 이 장소는 좋고 저 장소는 싫은지 — 그 이유가 기준이 됩니다.

판단 경험이 이미 있는 경우

경험을 기준으로 정제합니다

지금까지 직관으로 해온 판단을 항목으로 분리합니다. "좋은 것 같다"는 느낌을 "접근성 4점, 숲 밀도 5점"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.

·

7가지 기준 항목 도출 — 측정 가능한 형태로 정의

·

각 항목별 점수 기준 작성 — 엑셀 시트 ②에 입력

·

기준 항목이 서로 겹치지 않는지 검토

이 세션이 끝나면

AI가 나 대신 판단할 수 있는 7가지 기준이 엑셀에 완성됩니다.

04 / 기준 데이터셋

AI의 판단 기준이 되는
정답지를 만듭니다

기준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AI에게 "이 정도면 GO, 이 정도면 NO-GO"라는 실제 사례 3가지를 보여줘야 합니다.

·

GO 사례 1개, 경계 사례 1개, NO-GO 사례 1개 — 각각 7가지 기준으로 채점

·

엑셀 시트 ③에 입력 — 강사 시연: 사려니숲길(GO) / 절물자연휴양림(경계) / 물영아리오름(NO-GO)

※ 강사 시연용 기준 데이터셋은 제주 숲길 기준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. 참여자는 본인 도메인 사례 3가지를 직접 채점합니다.

"느낌" 숫자
암묵적 판단을 측정 가능한 기준으로
이 세션이 끝나면

AI가 참조할 판단 정답지 3종이 엑셀에 완성됩니다.

05 / 프롬프트 완성

기준을 AI에게
주입합니다

엑셀이 완성됐으면, 이제 AI에게 건네줄 차례입니다. 프롬프트 2종을 완성하고, Gemini에 올려서 실제 판단 결과를 확인합니다.

1

검증 모드 프롬프트

새로운 후보를 넣으면 GO / NO-GO를 판단하고 이유를 설명하는 프롬프트

2

발굴 모드 프롬프트

지역(거점)을 입력하면 기준을 통과한 숲길로 3박 4일 일정을 자동 설계하는 프롬프트

3

Gemini에서 직접 실행

완성한 엑셀 파일을 Gemini에 올려서 실제 판단 결과 확인

이 세션이 끝나면

엑셀 파일과 프롬프트 2종이 완성됩니다. 내일부터 Gemini에 올려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
06 / 업무 번역

오늘 만든 구조,
내 업무에 그대로 씁니다

숲길 판단 구조를 그대로 다른 도메인에 이식합니다. 항목 이름만 바꾸면 파트너사 선정, 후보지 평가, 공급사 비교 — 어떤 판단 업무든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.

▶ 업무 번역 대응표 미리보기
#1

파트너사 선정

협력 기준 7가지 → GO / NO-GO 판단

#2

후보지 평가

입지 조건을 기준으로 우선순위 자동 정렬

#3

공급사 비교

가격·납기·품질 기준으로 최적 후보 추천

#4

채용 스크리닝

역량 기준으로 서류 1차 판단

#5

콘텐츠 기획

기준을 만족하는 주제·포맷 자동 발굴

기준 설계 데이터셋 완성 프롬프트 실행

구조는 하나입니다. 항목 이름만 내 업무에 맞게 바꾸면 판단 시스템이 완성됩니다.

Course B-1 → B-2

여기서 멈출 수도 있고,
한 단계 더 갈 수도 있습니다

Course B-1이 끝나면 기준 엑셀 파일과 프롬프트 2종이 손에 있습니다.
이걸로 충분한 분도 있고, 이것을 동작하는 AI 에이전트로 완성하고 싶은 분도 있습니다.
Course B-2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.

Course B-1 완료 후

여기서 마무리

엑셀 파일과 프롬프트 2종으로 Gemini에서 바로 운용. 코드 없이, 내 업무 판단에 즉시 적용.

Course B-2 진입

AI 에이전트로 완성

B에서 만든 기준과 프롬프트를 코드로 올립니다. 2~3일, 코딩 경험 없어도 됩니다. Vercel 배포까지 완성.

Course B-2

AI가 우리 기준대로 판단하는
시스템을 직접 완성합니다

코딩 강의가 아닙니다. 각 단계에서 AI 코딩 도구에 넣는 프롬프트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 해부하고, 다른 도메인으로 바꿀 때 어디를 교체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것이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.

·

소요: 2~3일 집중형 (약 16~20시간)

·

선수 조건: Course B-1 수료 권장. 코딩 경험 불필요. Gemini Pro 이상 구독 필요.

·

산출물: 검증 모드 + 발굴 모드 이중 모드 AI 에이전트 — 배포 완성본

·

핵심 엣지: 프롬프트 구조를 이해하면 도메인만 바꿔서 어떤 판단 시스템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.

Course B-2가 끝나면

동작하는 AI 에이전트가 손에 있습니다. 코드를 몰라도, 로직은 내가 설계했습니다.

Course B-2 자세히 보기 →
Next Step

하루 만에 완성하고,
내 기준을 가져갑니다

워크샵 도입 상담은 30분 무료 통화로 시작합니다.
귀사의 판단 업무와 목표를 먼저 짚고, 워크샵 구성을 맞춤 설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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