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우리는 많은 걸 자동화했는데,
왜 헛수고는 줄지 않았을까요?"
Jira 쓰시죠. Confluence도 있고, CI/CD도 돌아가고 있을 겁니다.
그런데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될까요.
이 세션은 그 질문을 구조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.
이런 분께 맞습니다. 툴은 갖춰져 있는데
"AI 붙이면 뭐가 달라지나" 아직 감이 안 오는 분.
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. AI 툴을 처음 접하는 분,
또는 경영진 의사결정 관점이 필요한 분 →
별도 버전이 있습니다.
툴을 바꿔도 구조가 안 바뀌면 헛수고는 그대로다
맥락의 일관성이 이제 새로운 성과 기준이다
대신 해주는 게 아닙니다
반복 업무에서 헛수고가 어디서 생기는지 사례로 말할 수 있는가?
GPT 답변을 그대로 쓰지 않고, 가정·제약·반례를 확인하는 루틴이 있는가?
결정이 문서로 남고, 다음 사람이 맥락을 복원할 수 있는가?
AI 활용 기준과 책임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는가?
각 세션은 50분이며, 5분 휴식 후 이어집니다.
20년 이상 IT 조직을 이끌고,
CPO와 CTO로 제품과 기술 양쪽을 책임지면서
똑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봤습니다.
툴은 계속 도입되는데,
같은 결정을 다음 달에 또 하고 있는 팀.
문서는 쌓이는데,
"그게 왜 그렇게 됐지?"를 매번 처음부터 물어보는 팀.
GPT를 쓰는데,
보고서 수정 라운드는 오히려 늘어난 팀.
AI가 이 정도까지 왔는데
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 팀이 너무 많습니다.
문제는 툴이 아니었습니다.
결정의 배경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조였습니다.
이 세션은 그 구조를 보는 눈을 만드는 시간입니다.
세션을 도입하기 전에, 팀 현황과 목표를 먼저 이야기합니다.
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lee310wk@gmail.com · 응답 24시간 이내 · 평일 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