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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기초 세션 · 1시간
General

AI와 제대로 일하는 법

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다

대상 AI,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 시간 1시간 형태 강의 (슬라이드 + 해설)
Why This Session

이 세션이
필요한 이유

"프롬프트를 입력했습니다. 결과가 나왔습니다.
그럴듯했습니다.

그런데 실제로 쓰려고 보니 맞지 않았습니다.
결국 처음부터 다시 손봤습니다."

AI를 쓸수록 일이 줄어야 하는데,
왜 오히려 더 바빠지고 있을까요.

이 세션은 그 구조적 원인을 짚는 시간입니다.

이런 분께 맞습니다. AI를 써보려 했는데 결과가 기대와 다른 분. 직군·직급 무관.

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. AI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려는 개발자 → B-1 워크샵이 맞습니다.

Agenda · 5 Topics

세션 구성

01 AI 결과물을 왜 내가 다시 손보고 있는가 — 문제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판단 기준의 부재 · 15분
02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다 — AI도 다른 업무처럼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 · 10분
03 머릿속 기준을 AI에게 이식하는 5단계 — 목적 · 제약 · 기준 · 출력 · 검증 · 15분
04 같은 구조, 다른 도메인 — 항목 이름만 바뀐다 — 어디에나 작동한다 · 8분
05 24시간 만에 시스템을 완성한 기록 — 기준을 설계하고, 이식하고, 검증하는 반복 · 7분
Key Messages

오늘의 핵심

Message 01
AI에게 판단의 잣대를 주지 않으면
손 많이 가는 인턴이 된다

프롬프트 문제가 아니라 기준 부재의 문제

Message 02
머릿속 기준을 꺼내
AI에게 이식하는 것이 시작이다

컨텍스트 엔지니어링(Context Engineering) · 프롬프트 엔지니어링(Prompt Engineering)의 본질

Message 03
한 번 만든 구조는
도메인이 바뀌어도 반복된다

항목 이름만 바뀔 뿐, 구조는 동일하다

Self Diagnosis · 3축

지금 나는
어디에 있는가

A
맥락

AI에게 요청할 때 상황·제약·목적을 얼마나 설명하고 있는가?

0 = 거의 설명 안 함  /  1 = 가끔 설명  /  2 = 항상 구체적으로 설명
B
기준

AI 결과물을 검수하는 나만의 기준이 있는가?

0 = 기준 없음  /  1 = 감으로만 판단  /  2 = 항목별 기준이 있음
C
반복

같은 유형의 작업을 AI로 매번 처음부터 하고 있는가?

0 = 항상 처음부터  /  1 = 가끔 재활용  /  2 = 구조화된 형태로 반복 사용

0~2점 → 기준 설계부터 시작
3~4점 → 구조화 단계
5~6점 → 고도화 단계

Next Step

다음 단계

이 세션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이야기합니다.

Why This Lecture

이 세션을 만든 이유

20년 이상 IT 조직을 이끌고,
CPO와 CTO로 제품과 기술 양쪽을 책임지면서
똑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봤습니다.

툴은 계속 도입되는데,
같은 결정을 다음 달에 또 하고 있는 팀.

문서는 쌓이는데,
"그게 왜 그렇게 됐지?"를 매번 처음부터 물어보는 팀.

GPT를 쓰는데,
보고서 수정 라운드는 오히려 늘어난 팀.

AI가 이 정도까지 왔는데
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 팀이 너무 많습니다.

문제는 툴이 아니었습니다.
결정의 배경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조였습니다.
이 세션은 그 구조를 보는 눈을 만드는 시간입니다.

Next Step

30분 통화로
우리 조직에 맞는지
먼저 확인합니다

조직 규모, 현재 상황, 목표를 들은 뒤 맞는 방향을 말씀드립니다.
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
30분 무료 상담 신청

lee310wk@gmail.com · 응답 24시간 이내 · 평일 기준